한국일보

영 김 연방하원의원 재선 성공

2022-11-14 (월) 07:2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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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디 김·스트릭랜드 이어 연임, 미셸 스틸 의원도 선두 유지

영 김 연방하원의원 재선 성공

영 김(공화, 사진)

영 김(공화, 사진) 연방하원의원이 캘리포니아주 40지구 선거에서 민주당의 아시프 마무드 후보를 물리치고 재선에 성공했다고 AP통신이 11일 보도했다.

김 의원은 이날 현재 63% 개표가 진행된 이번 선거에서 58.5%를 득표해 마무드 후보를 17% 포인트 차로 따돌렸다.

영 김 의원이 이날 당선됨에 따라 이번 중간선거에 출마한 한인 현역 하원의원 4명 중 3명이 연임을 확정했다. 앞서 민주당 소속 앤디 김(뉴저지주·민주) 의원과 매릴린 스트릭랜드(워싱턴주·민주) 의원은 당선을 확정하며 각각 3선과 재선 고지에 올랐다.

현역 4인방 중 공화당 소속 미셸 박 스틸 의원의 당선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선두를 유지하고 있어 무난히 승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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