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창극단 대표 레퍼토리‘트로이의 여인들’ ‘넥스트웨이브 페스티발’초청 무대 오른다
2022-11-10 (목) 08:08:28
▶ 18~19일 뱀 하워드 길만 오페라 하우스
한국 국립극장 전속단체 국립창극단 대표 레퍼토리 ‘트로이의 여인들’(Trojan Women)이 브루클린 뮤직 아카데미(BAM·뱀)의 대표 축제인 ‘넥스트웨이브 페스티발’에 초청받아 오는 18~19일 오후 7시30분 뱀 하워드 길만 오페라 하우스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세계 공연예술의 흐름을 선도하는 축제인 넥스트웨이브페스티벌에 창극이 초청된 것은 개관 이후 처음으로 그 의미를 더한다. 창극 ‘트로이의 여인들’은 트로이 전쟁 관련 신화와 전설을 기반으로 에우리피데스가 쓴 동명 희곡을 배삼식 작가가 창극을 위해 새로 쓴 작품이다.
△웹사이트 www.bam.org/programs/2022/next-wa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