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사랑국악동호회, 가야금 교실 개최

2022-11-09 (수) 07: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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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세∼성인 대상, 11일부터

뉴욕사랑국악동호회, 가야금 교실 개최

박윤숙(뉴욕사랑국악동호회 회장·사진)

뉴욕사랑국악동호회(회장 박윤숙·사진)가 오는 11일부터 퀸즈 플러싱에서 가야금 교실을 연다.
플러싱 162스트릿 선상에 위치한 교실(41-31 162nd St)에서 열리는 수업은 매주 화, 목,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린다.
참가 대상은 4세부터 성인이며, 뉴욕한국국악원을 설립한 박윤숙 회장이 직접 강의를 진행한다.
△문의 917-500-1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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