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재단 2022년도 아티스트 펠로우십 수상 작가전
비영리 한인 미술인 지원 단체 알재단(대표 이숙녀)이 2022년도 아티스트 펠로우십 수상 작가전을 맨하탄 알재단 갤러리에서 오는 17일까지 열고 있다.
다우김 재단 후원으로 운영 되는 본 프로그램과 전시는 심사 위원이자 교육자, 독립 큐레이터인 스테파니 진진이 기획, 올해의 아티스트 펠로우로 선정된 최수현, 임재환, 민건엽, 케일라 탕게 작가가 참여중이다.
타인에게서 자신 찾기‘(Finding Oneself in Others)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에서 참여 작가들은 중재자 또는 어렵고도 중요한 대화를 시도하는 자로서 예술가의 정체성을 탐구하고, 작가의 위치를 강조하는 작품을 선보인다.
또한 회화, 설치, 비디오, 조각 등 멀티미디어 작품을 통해 입양 된 딸과 소원해진 생물학적 엄마, 이민자로서 진입하는 문화, 이성애중심 사회와 퀴어인, 그리고 북한과 남한 사이를 연결하고자 하는 대화의 장을 열고자 한다.
△장소 2605 Frederick Douglass Blvd. New York
△웹사이트 www.ahlfoundation.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