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19회 알재단 시상식·연례 갈라 성황

2022-11-03 (목) 07:5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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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펠로우십 등 12명에 총 6만달러 전달, 베네핏 옥션·바자회도 열려

제19회 알재단 시상식·연례 갈라 성황

지난달 28일 열린 제19회 알재단 시상식 및 연례 갈라에 재단 관계자와 수상자들이 함께 자리했다.

비영리 한인 미술인 지원 단체 알재단(대표 이숙녀)이 지난달 28일 맨하탄 첼시에 있는 세인트 아포스톨루 교회에서 제19회 알재단 시상식 및 연례갈라를 120여명이 자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2022년 알재단의 공모전, 펠로우십, 그랜트 및 기금을 수여하게 된 미술 작가와 재미 한인 미술 아카이브(AKAA) 연구원, 큐레토리얼 펠로우 등 12인에게 상장과 상금 총 6만 달러를 전달하는 시상식과 알재단의 2023년 아젠다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알재단의 맨하탄 할렘의 새로운 갤러리 공간 조성 및 운영 기금을 위한 베네핏 옥션 및 바자회도 열렸다.

이날 재단은 ▲현대 미술 공모전(금상 프리실라 정, 은상 전규리, 동상 선 유 수상)▲아티스트 펠로우십(민건엽,임재환, 최수현, 케일라 탕게) ▲알-앤드류 바바라 최 패밀리 프로젝트 그랜트(신미진)▲알-전 패밀리 파운데이션 큐레토리얼 펠로우십(케이티 육,이지영)▲AKAA 시니어 리서치 펠로우십(고진영)▲알-그레이스 채러티 파운데이션 펠로우십(육용신)▲황란-AKAA 컨설턴트 기금(이지영) 수상자에 대해 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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