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올 라커펠러 센터 크리스마스 트리 업스테이트뉴욕 ‘독일가문비나무’ 선정

2022-11-03 (목) 07:38:36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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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라커펠러 센터 크리스마스 트리 업스테이트뉴욕 ‘독일가문비나무’ 선정

독일가문비나무(사진)

올 연말 맨하탄 라커펠러 센터 광장을 환하게 밝힐 크리스마스 트리가 선정됐다.
라커펠러센터는 1일 2022년 크리스마스 트리로 업스테이트뉴욕 퀸즈버리에 있는 독일가문비나무(사진)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나무는 높이가 82피트에 폭 50피트의 크기를 자랑한다.

이 나무는 오는 10일 벌목된 후 12일 라커펠러 센터에 도착할 예정이다. 이 나무에는 5만개 전구와 함께 크리스마스트리의 아이콘인 스와로브스키 별이 장식된다. 올해 라커펠러센터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은 오는 30일에 열릴 예정이며 내년 1월 중순까지 불을 밝힌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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