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에 뉴욕한인상록회, 200달러 기부
2022-11-03 (목) 07:35:31
크게
작게
[대뉴욕지구한인상록회 제공]
대뉴욕지구한인상록회(회장 조원훈)는 1일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에 200달러를 기부했다. 상록회는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진행되는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의 ‘사랑의 터키·쌀 보내기 캠페인’에 힘을 보태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조원훈 회장(왼쪽)이 임형빈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 뉴욕총괄 본부장에게 기부금을 전달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순국 116주년⋯ 뉴욕서 다시 피어나는 정의 · 평화의 정신
기브챈스, 5월22일 ‘청소년 리더십 포럼’
6.25참전유공자회 뉴욕지회 월례회
한국전 참전 재향군인회, 참전용사 초청 모임
“아버지 흡연은 자녀 당뇨병 위험 요인”
연방법원, 연준 의장 강제수사에 제동
많이 본 기사
1월 미국 무역적자 545억달러로 개선
‘1인당 1,500불’ LA 초호화 식당업주 “직원 학대” 논란
한인타운 ‘죽음의 뺑소니’ 온상… 한인 노인 또 참변
미국인들, 의료비 부담에 ‘휘청’… 3명 중 1명 “생활비 줄여”
야마바 카지노서 120만불 잭팟 터져
미국 국적포기 비용 대폭 낮아졌다… 수수료 80% 인하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