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국학교‘우리말 이야기대회’ 결선 30명 진출

2022-11-02 (수) 07: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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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국학교‘우리말 이야기대회’ 결선 30명 진출

[뉴욕한국학교 제공]

뉴욕한국학교(교장 박종권)는 지난달 29일 우리말 이야기대회 결선을 치렀다. 한글날 기념행사 일환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각 학년별 예선을 거쳐 결선에 진출한 학생 30명은 자신의 경험담과 꿈을 비롯해 한국 전래동화, 한국 역사를 배워야 하는 이유와 부모에 대한 감사한 마음 등을 표현했다. 대회 시상식은 오는 12월 방학식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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