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시민참여센터 팬데믹 이후 첫 대면갈라

2022-11-02 (수) 07: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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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센터 팬데믹 이후 첫 대면갈라

[시민참여센터 제공]

시민참여센터(KACE 대표 김동찬)가 지난달 29일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대면 갈라 행사를 실시했다. KACE는 맨하탄 소재 리버사이드 처치에서 열린 이날 갈라에서 KEB하나은행의 황창엽 행장에게‘커뮤니티 지도력상’을 뉴욕한인경찰협회의 박희진 형사에게‘커뮤니티 봉사상’을, 아시안아메리칸연맹(AAF)을 대표해 조앤 리 사무국장에게‘풀뿌리 지도력상’을 각각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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