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터키 한미재단에 뉴욕한인회서 1,500달러 기부
2022-11-02 (수) 07:04:51

[사진제공=사랑의 터키 한미재단]
뉴욕한인회는 지난 31일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에 1,500달러를 기부했다. 뉴욕한인회는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진행되는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의 ‘사랑의 터키·쌀 보내기 캠페인’에 힘을 보태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뉴욕한인회 찰스 윤 회장이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의 전상복 회장, 임형빈 뉴욕총괄 본부장에게 기부금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