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가는 가을 제시 유(유진웅) 교수의 색소폰 힐링 콘서트가 오는 30일 퀸즈 플러싱에 있는 코리아빌리지에서 열립니다.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를 타이틀로 해 한국일보가 후원한 제시 유 교수의 색소폰 힐링 콘서트는 클래식, 오페라 아리아, 가곡 및 민요, 영화음악, 가스펠, 팝에 이르기까지 우리 귀에 친숙한 곡들을 들려줍니다.
이번 음악회에는 제시 유 교수와 트럼펫 연주자 리암 하, 소프라노 윤세라, 테너 김 영. 뉴욕 색소폰 앙상블 등이 함께 합니다.다채로운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이번 무료 음악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일시: 10월30일 오후 5시30분
◈장소: 코리아빌리지 1층 케이크 하우스 윈, 150-24 Northern Blvd. Flushing, NY11354
◈주최: 뉴욕미션오케스트라(NYM Orchestra)
◈후원: 한국일보
◈문의: 917-921-3310(다니엘 송), kakao Talk ID nydaniels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