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정폭력 방지 침묵행진

2022-10-11 (화) 07:45:32
크게 작게
가정폭력 방지 침묵행진

[뉴욕가정상담소 제공]

뉴욕가정상담소(소장 이지혜)는 지난 7일 가정폭력 인식의 달 10월을 맞아 퀸즈 플러싱 일대에서 가정폭력 방지 침묵행진을 펼친다. 가정폭력의 심각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진은 109경찰서 앞에서 시작해 유니온스트릿, 루즈벨트 애비뉴를 경유해 퀸즈공립도서관 플러싱 분원까지 이어졌다. 참가자들이 행진을 마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