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볼거리·한인상권 자랑거리”
▶ 저지시티 10위·모리스타운 30위
뉴욕은 롱아일랜드 글렌코브 37위
미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톱 50에 한인 밀집타운인 포트리를 포함해 뉴저지 3개 지역이 선정됐다.
머니매거진이 발표한 ‘2022년 살기 좋은 타운’ 순위에 따르면 뉴저지 최대 한인밀집 타운 중 하나로 꼽히는 포트리가 14위를 차지했다.
머니매거진은 포트리에 대해 “한인 커뮤니티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 다양한 한식을 즐길 수 있는 각종 식당이 많고 서점, 식료품점, 뷰티서플라이, 노래방 등 한인 상권이 자랑거리"라며 “고급 아파트 건물로 속속 들어서는 등 주거 환경도 좋고, 다양한 볼거리와 자연이 잘 어우러져 있다"고 평가했다.
뉴저지에서는 포트리와 더불어 저지시티가 10위, 모리스타운이 30위에 이름을 올렸다.
뉴욕주에서는 롱아일랜드 낫소카운티에 있는 글렌코브가 37위를 기록했다.
머니매거진은 “글렌코브는 해변, 공원, 접근성이 좋은 상권 등 주민들이 원하는 모든 것을 갖추고 있다. 뉴욕시 중심부까지 열차로 1시간이면 갈 수 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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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