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버겐카운티장 공화후보 한인 후원행사

2022-10-07 (금) 09: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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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드 칼리과이어 후보 지지 신홍규·이창무 공동후원회장 주최 13일 포트리서

버겐카운티장 공화후보 한인 후원행사

토드 칼리과이어(사진)

오는 11월8일 치러지는 뉴저지 버겐카운티장 선거에 출마한 토드 칼리과이어(사진) 공화당 후보를 지지하는 한인 후원 행사가 열린다.

공화당에 따르면 신홍규·이창무 공동 후원회장 주최로 오는 13일 오후 6시30분부터 포트리의 ‘9 디그리 골프 시뮬레이터 레스토랑 앤 바’에서 칼리과이어 버겐카운티장 공화당 후보 후원행사가 개최된다.

아울러 이날 후원행사에는 팰리세이즈팍 시장 본선거에 출마한 스테파니 장 공화당 후보와 팰팍 시의원 본선거에 나선 우윤구·원유봉 공화당 후보도 특별 참석해 힘을 보탠다.


칼리과이어 후보는 버겐카운티장 선거에서 민주당 소속이자 버겐카운티장 3선에 도전하는 짐 테데스코 현 카운티장와 맞대결한다. 칼리과이어 후보는 톰 킨 전 뉴저지주지사 수석 정책 고문으로 일했고, 버겐카운티 커미셔너(옛 프리홀더)로 2차례 선출된 바 있다.

칼리과이어 후보는 버겐카운티장 임기를 4년 중임으로 제한 및 재산세 인하, 치안 강화 등을 공약으로 내세우고 있다.
행사 참석 문의 201-835-6633, 201-414-1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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