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잘 사는 도시는 뉴욕으로 조사됐다. 조사업체인 헨리&파트너스는 최근 백만장자가 가장 많이 사는 도시를 기준으로 세계에서 가장 잘 사는 도시 20개를 선정했다.
헨리&파트너스에 따르면 뉴욕은 백만장자가 34만5,600명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세계 1위를 기록했다.
이어 일본 도쿄는 30만4,900명, 샌프란시스코 27만6,400명, 영국 런던 27만2,400명, 싱가포르 24만9,800명 순이었다.
6위는 LA(19만2,400명). 7위 시카고(16만100명), 8위 휴스턴(13만2,600명), 9위 중국 베이징(13만1,500명), 10위 중국 상하이(13만100명)였다.
서울의 백만장자는 10만2,100명으로 호주 시드니, 홍콩, 독일 프랑크 푸르트, 캐나다 토론토, 스위스 취리히 등에 이어 16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