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알재단, 제19회 시상식·연례 갈라

2022-10-03 (월) 07:5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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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맨하탄 성 아포스톨루 처치 공모전 당선 작가 등 시상식

알재단, 제19회 시상식·연례 갈라

2021년 제18회 알재단 연례 갈라 행사와 시상식 단체 사진 [알재단 제공]

한인 미술인 지원단체 알재단(대표 이숙녀)이 오는 28일 오후 6시 제 19회 알재단 시상식 및 연례 갈라 행사를 개최한다.

맨하탄 첼시에 있는 성 아포스톨루 처치(the Church of the Holy Apostles)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2022년 재단 주최 공모전에서 당선된 미술 작가와 아티스트 펠로우, 아카이브 연구원, 컨설턴트, 큐레이터 등에게 상장과 상금 총 5만8,000달러를 전달하는 시상식을 연다.

또한 2020년 알재단 현대미술상 수상 작가인 유아영, 2016년 앤드류 바바라 최 패밀리 재단 수상 작가인 니콜라스 오 초청 특별 퍼포먼스와 아트 마켓 등 부대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후원자 및 참여자, 그랜트와 어워드 수상자들간 활발한 교류와 알재단의 향후 비전과 미래상을 함께 공유하는 장이 마련된다.
갈라 행사 입장 티켓은 1인당 300달러이며 티켓 구매는 웹사이트(https://www.ahlfoundation.org/benefit-events/)에서 할 수 있다.

△문의 info@ahlfoundatio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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