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줄리 원 뉴욕시의원, 버스전용차선 개설 축하 테이프 커팅식 참석

2022-10-03 (월) 07:5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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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 원 뉴욕시의원, 버스전용차선 개설 축하 테이프 커팅식 참석

[뉴욕시교통국 제공]

퀸즈에서 가장 빠르고, 위험한 도로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아스토리아 & 롱아일랜드시티 21가 도로에 버스전용차선이 들어섰다. 21가는 트라이보로 브릿지와 퀸즈보로브릿지 사이를 잇는 도로로 이번 버스전용차선 설치로 한층 안전한 도로가 될 것이란 기대다. 줄리 원(앞줄 오른쪽에서 네 번째) 뉴욕시의원이 지난 29일 도노반 리차드 퀸즈 보로장, 야니스 로드리게즈 뉴욕시교통국장 등과 함께 버스전용차선 개설을 축하며 테이프 커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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