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회장 ‘한인회 공공외교활동 세미나’ 참석, 세한총연서 감사패 받아
2022-10-03 (월) 07:56:02

[뉴욕한인회 제공]
뉴욕한인회(회장 찰스 윤)가 세계한인회 공공외교활동 사례 우수 발표 단체에 선정, 지난 29일(한국시각) 세계한인회총연합회(회장 심상만·이하 세한총연)가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한 ‘한인회 공공외교활동 세미나’에 참석해 뉴욕한인회의 활동상을 소개했다. 윤 회장은 “뉴욕한인회는 매년 뉴욕한인의 밤, 미주한인의 날, 코리안 퍼레이드 및 페스티발 등을 개최해 한국 및 한인사회를 알리고 있다”며 “올해도 뉴욕 맨하탄 유니온스퀘어 팍에서 ‘2022 코리안 페스티발’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윤(왼쪽) 회장이 심상만 세한총연 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