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 알립니다- ‘한국일보배 미주체전 뉴욕테니스 대표 선발전’ 연기

2022-10-01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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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뉴욕한인테니스협회와 한국일보 공동주최로 열릴 예정이었던 뉴욕 한인사회 최대의 테니스 축제, ‘한국일보배 미주체전 뉴욕테니스 대표 선발전’이 허리케인 이언의 영향으로 뉴욕에서 많은 비가 예상, 오는 8일로 연기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대회장소와 시간은 그대로이며 퀸즈 플러싱에 있는 USTA(전미테니스협회) 내셔널 테니스센터아웃도어 코트에서 오전 8시30분부터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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