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민권센터, 증오범죄 프리존 홍보

2022-09-30 (금) 08: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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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권센터, 증오범죄 프리존 홍보

[민권센터 제공]

민권센터는 28일 퀸즈 플러싱 상가 일대에서 ‘증오범죄 프리존(Hate Free Zone)’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센터는 올해 증오범죄 신고 번호와 대처방안 등이 담긴 포스터와 전단을 500여개 업소에 배포했다. 민권센터는 이날 업소들을 대상으로 증오범죄 프리존 활동 이전과 이후의 커뮤니티 안전에 대한 설문조사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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