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변호사협회, 내달4일 무료 전화 법률상담

2022-09-30 (금) 08:08:00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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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변호사협회가 내달 4일 무료 전화 법률상담을 실시한다.
매달 첫 번째 화요일 뉴욕한인봉사센터(KCS), KCC한인동포회관, 뉴욕한인회 등과 함께 무료 법률상담 행사를 개최하는 뉴욕한인변호사협회는 10월 상담도 전화로 진행한다.

박미애, 최정현, 박소연 변호사가 상담을 맡으며 상담 예약은 내달 3일 오후 1시까지 뉴욕한인변호사협회 법률상담 핫라인 이메일(kalagny.probono@gmail.com)로 하면 된다.

상담자는 전화(833-525-2469)를 걸은 후 1번을 누르거나, 온라인 링크 상담서(kalagny.org/Intake-Form)를 작성하면 변호사와 전화로 상담할 수 있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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