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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허리케인에 플로리다 ‘쑥대밭’최소 15명 사망…뉴욕 주말 영향권
2022-09-30 (금) 07:5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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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미국을 강타한 허리케인 가운데 역대 5번째 위력을 보인 허리케인 이언이 플로리다를 쑥대밭으로 만들며 최소 15명의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다. 뉴욕일원도 허리케인의 영향권에 들어가 주말인 1일부터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29일 허리케인이 강타한 플로리다주 리 카운티의 가옥들이 물에 잠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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