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 GS파크웨이도 현금 톨부스 사라진다

2022-09-29 (목) 07:30:59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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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가든스테이트파크웨이에서도 현금 톨부스가 사라진다.

27일 뉴저지턴파이크 교통공사 이사회는 가든스테이트파크웨이와 뉴저지턴파이크에 캐시리스 톨 설치를 위한 예산 9억1,400만 달러를 승인했다. 교통공사는 가든스테이트파크웨이에 캐시리스 톨 설치가 완료되는데 3~4년 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따라 당분간은 가든스테이트파크웨이 이용 시 현금으로 통행료를 낼 수 있지만 2025년 또는 2026년 이후부터 이지패스를 이용한 전자 결제 방식으로만 통행료 징수가 이뤄지게 된다. 이지패스 미장착 차량은 캐시리스 톨에 부착된 카메라가 자동차 번호판을 찍어 차량 소유주의 집으로 요금 고지서를 발송하는 방식으로 통행료를 내게 된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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