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녹지조성 장소 주민의견 수렴

2022-09-28 (수) 08:26:12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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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퀸즈보로청, 내달18일까지 접수

퀸즈보로청이 녹지조성 장소 선정을 위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한다.

도노반 리차드 퀸즈보로장은 지난 23일 뉴욕시 5개 보로가 동참하는 100만 그루 나무를 심기 위한 캠페인 ‘밀리언 모어 트리스’(Million More Trees)의 일환으로, 주민들을 대상으로 퀸즈 지역 내 나무 심기에 적합한 장소에 대해 의견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보로청에 따르면 추천 장소는 현재 공터인 상태로 포장이 되어있지 않고 나무 심기에 적합한 곳이어야 한다.


제출된 민원은 보로장 사무실과 뉴욕시 공원국에서 검토를 거치게 되며, 그늘 공간이 부족하거나 더위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이 우선 선정 대상으로 고려된다. 관심있는 주민은 온라인(shorturl.at/bipq0)을 통해 내달 18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문의 718-286-3000, info@queensbp.org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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