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휘발유세가 다음달 1일부터 1센트 내린 갤런당 41.4센트로 조정된다.
주정부에 따르면 10월1일부터 뉴저지 휘발유세는 현재 갤런당 42.4센트에서 41.4센트로 1센트 내려간다.
경유에 대한 세금도 현재 49.4센트에서 1센트 인하된 48.4센트로 조정된다.
뉴저지에서 휘발유 및 경유에 부과되는 세금은 매년 8월 중순께 결정돼 10월부터 적용된다.
지난해의 경우 8.3센트 인하됐지만 올해는 1센트만 내려가 변화 폭이 거의 없다.
뉴저지의 휘발유세는 전국에서 11번째로 높다. 미석유연구소에 따르면 다음달부터 새롭게 적용되는 뉴저지 휘발유세는 전국 평균보다 약 3센트 높다.
이웃한 뉴욕은 갤런당 48.22달러로 전국에서 7번째로 높고, 펜실베니아는 갤런당 58.7달러로 전국에서 3번째로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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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