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도자기·나전칠기 등 한국 미술품 10점 크리스티서 경매

2022-09-23 (금) 07:4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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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나전칠기 등 한국 미술품 10점 크리스티서 경매

뉴욕 크리스티 경매에서 팔린 조선시대 나전칠기상과 박영숙 작가의 달항아리 작품. [뉴욕크리스티 제공]

20일 열린 뉴욕크리스티 한국 미술품 경매에서 도자기, 나전칠기, 동자상 등 10점이 거래돼 17세기 나전칠기상(낙찰가 4만7,880달러)과 18~19세기 조선시대 나무동자상(1만2,600달러) 등 고미술품 4점과 현대 도예작품인 박영숙 작가의 달항아리(3만2,760달러)가 팔렸다.
관심을 끌었던 13만~16만달러 예상가에 나온 고려청자 대나무무늬 매병은 유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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