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47년 전통 갈보리교회 문정웅 담임목사 부임

2022-09-22 (목) 07:4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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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오후 5시 취임예배

47년 전통 갈보리교회 문정웅 담임목사 부임

문정웅(사진)

문정웅(사진) 목사가 중부 뉴저지에 있는 47년 전통의 갈보리교회 새 담임목사로 부임, 오는 25일 오후 5시 취임예배를 갖는다.

문 목사는 2016년도부터 뉴욕 베이사이드 연합감리교회에서 타민족 및 한인 교인을 대상으로 성공적으로 목회를 한 후 지난 7월1일 갈보리교회 6대 담임목사로 부임했다.

문 목사는 현재 전교인을 대상으로 매일 말씀나눔을 통한 연 1회 이상 성경통독, 소그룹 말씀나눔, 일대일 말씀나눔 등 다양한 방식의 성경공부를 통해 영적 지도자들을 양성하고 말씀훈련을 통해 다져진 선교적 교회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고수현 사모와의 사이에 두 딸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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