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호봉 작가 개인전 23일 전시 오프닝 리셉션 ACC 갤러리서 내달 9일까지

‘박스안 뉴욕 랍소디‘(New York rhapsody in the Boxes)
뉴저지 테너플라이에 있는 ACC 갤러리는 23일부터 내달 9일까지 김호봉 작가 개인전을 연다.
김 작가는 ‘박스안 뉴욕 랍소디‘(New York rhapsody in the Boxes)를 주제로 한 이번 전시에서 디지털 작업과 목탄(차콜) 연필을 사용해 버려진 빈 카본 박스들 표면에 뉴욕의 거리와 지하철안의 뉴욕 이민자들을 드로잉한 작업들을 선보인다.
작가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를 졸업, 모교인 선화예고 교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쳤고 동대학원 졸업후 서울과 여러 나라의 주요 미술공모전에서 다수 수상하며 활발한 전시활동을 거쳐 미국으로 건너와 뉴욕대학 대학원(Studio Art)에서 비디오 아트를 공부했다.
대학원 졸업후 수년간 비디오 작품을 전시한 후 뉴저지로 건너가 평면작업에 몰두, 수차례 개인 및 그룹전을 가졌고 현재 개인 스튜디오인 아트컴 센터에서 그림을 지도하며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오프닝 리셉션은 23일 오후 6~8시까지다.
△장소 17-19 Washington Street, Tenafly,NJ 07670
△문의 201-390-6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