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화이자 오미크론용 백신 항체 최대 20배 많아

2022-06-27 (월) 07: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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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제약사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는 25일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를 겨냥해 개조한 새 백신이 기존 백신보다 훨씬 강력한 면역 반응을 유도한다고 밝혔다. 화이자-바이오엔테크가 56세 이상 1,234명의 임상시험 참가자에게 오미크론 새 백신을 투여한 결과 한 달 뒤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중화항체 수준이 기존 백신보다 13.5∼19.6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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