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코로나 경보단계 ‘높음’→‘중간’ 하향 조정
2022-06-23 (목) 07:50:50
이진수 기자
뉴욕시의 코로나19 경보가 한 달여 만에 ‘중간’ 단계로 하향 조정됐다.
에릭 아담스 뉴욕시장과 아슈윈 바산 뉴욕시보건국장은 21일 코로나19 경보를 ‘높음’에서 ‘중간’으로 한 단계 낮춘다고 발표했다.
시 보건국에 따르면 이날 기준 뉴욕시 5개 보로의 1주일 평균 감염률은 7.73%로 낮아졌다. 또한 10만명당 코로나19 감염자수와 입원자수도 240.4명과 9.8명으로 각각 감소했다.
시 보건국은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지난 달 17일 코로나19 경보를 ‘중간’에서 ‘높음’으로 한 단계 높인바 있다.
<이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