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 저소득층 렌트보조 내달 11일 신청접수

2022-06-23 (목) 07:29:07 서한서 기자
크게 작게
뉴저지주는 노약자 및 저소득층 렌트비 보조 프로그램 ‘SRAP 바우처’ 대기자 신청 접수를 오는 7월11일 오전 9시~22일 오후 5시 웹사이트(waitlistcheck.com/NJ559)에서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신청을 위해서는 6개월 이상 뉴저지에 거주했고, 시민권자 또는 합법 신분이어야 한다.
SRAP 바우처 소지자는 렌트비 가운데 소득의 25~40%만 본인이 부담하고 나머지는 주정부로부터 보조를 받게 된다. 수혜 자격 소득기준은 각 카운티별로 다른데 한인 밀집 지역인 버겐카운티의 4인 가족인 경우 4만8,950달러 미만이다.

자세한 내용은 주정부 웹사이트(nj.gov/dca/divisions/dhcr/offices/srap.html)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한서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