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싱 메인 스트릿 버스 전용차선 영구화 단속시간은 오전 6시~오후 7시로 단축
2022-06-21 (화) 07:53:08
이진수 기자
퀸즈 플러싱 메인 스트릿 버스 전용차선 단속 시간이 줄어든다.
샌드라 황 뉴욕시의원은 17일 “메인 스트릿의 버스 전용차선이 영구화 됐지만 뉴욕시 교통국이 단속 시간 단축에 동의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이다니스 로드리게스 뉴욕시 교통국장이 플러싱 다운타운을 방문했을 때 버스 전용차선 운영 및 단속에 대한 지역상인 및 주민들의 민원을 전달했는데 시교통국이 이를 적극 반영했다는 설명이다.
주민공지 절차 등을 거쳐 수주후 단속시간 단축이 실시될 예정으로 단속 시간은 현 24시간에서 오전 6시부터 오후 7시까지로 줄어들게 된다.
메인 스트릿 버스전용 차선은 노던블러바드와 샌포드 애비뉴 사이 0.6마일 구간이다.
<이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