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라 황 시의원, 플러싱 방문 소상인 소환장 고충 수렴
2022-06-17 (금) 07:43:42

[사진제공=샌드라 황 시의원실]
샌드라 황 뉴욕시의원과 아심 레만 뉴욕시 행정심판&청문위원회(OATH) 커미셔너는 15일 퀸즈 플러싱 다운타운 상가를 방문해 소상인들에게 발급되는 각종 소환장에 대한 고충을 수렴했다. OATH는 위생국, 빌딩국, NYPD 등 뉴욕시정부의 각 부서가 발급한 각종 소환장에 대한 청문회 개최를 담당 있다. 샌드라 황(오른쪽 세 번째부터)의원과 레만 커미셔너가 자리를 함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