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다양한 댄스곡들 피아노 앙상블 연주

2022-06-16 (목) 07: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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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아노 앙상블 소사이어티

▶ 18일 뉴욕퍼체스 칼리지 리사이틀홀, 26일 로드아일랜드 더 뮤직 맨션

다양한 댄스곡들 피아노 앙상블 연주

[포스터]

한인 음악단체 ‘피아노 앙상블 소사이어티’가 뉴욕과 로드아일랜드에서 연주회를 연다.

‘쉘 위 댄스’를 주제로 한 ‘피아노 앙상블 소사이어티’ 리사이틀은 여러나라의 댄스 음악과 2대의 피아노와 네손을 위한 연탄곡들로만 구성, 오는 18일 오후 5시 뉴욕퍼체스 칼리지 리사이틀홀과 26일 오후 6시 로드아일랜드 더 뮤직 맨션에서 두차례 열린다.

이번 공연은 차이코프스키의 발레 음악 ‘호두까기 인형’과 보로딘 오페라 ‘이고르 공’의 댄스 모음곡을 비롯 탱고, 맘보 등 라틴 아메리카 댄스 곡까지 세계 여러나라의 다양한 댄스 곡들을 피아노 앙상블로 들려준다. 또한 관객들을 동심의 세계로 안내할 디즈니 및 픽사 모음곡들도 선사한다.


피아노 앙상블 소사이어티는 지난 2017년 김배규, 이현주, 전소현, 채세희 등 4명의 퍼체스 주립대학 음대 동창생들로 구성, 창단됐다.

오는 8월 하와이 호놀룰루의 8.15 광복절 특별공연과 올 겨울 보스턴과 애틀란타 초청 공연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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