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퀸즈 시티필드 인근 차량서 30대 여성 시신 발견

2022-06-16 (목) 07:04:52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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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 플러싱의 뉴욕메츠 홈구장 시티필드 인근에서 30대 여성 시신이 발견 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뉴욕시경(NYPD) 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10시20분께 퀸즈 윌렛포인트 35애비뉴와 127스트릿 인근에 주차돼있던 흰색 혼다 차량 뒷좌석에서 32세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해당 차량은 차량 번호판이 부착되어 있지 않은 방치된 차로 알려졌다.

시신 발견 당시 외상의 흔적이 없었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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