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교협, 흑인 학생 21명에 총 5,800달러 장학금 전달

2022-06-16 (목) 06:5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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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교협,  흑인 학생 21명에 총 5,800달러 장학금 전달

[사진제공=뉴욕교협]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희복 목사) 이사회는 14일 용커스 소재 마운트버논 고교 졸업식에 참석해 흑인 학생 21명에게 총 5,800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김일태(맨오른쪽부터) 이사장, 이춘범 평신도 부회장, 조동현(맨왼쪽부터) 부이사장과 학교 화학교사 양재철 장로가 장학생들과 함께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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