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취타대 주최…6월30일 퀸즈극장서
▶ 한국일보 특별후원
한국 국악예술단이 출연하는 ‘2022 뉴욕국악축전’이 오는 30일 오후 7시30분 퀸즈 플러싱메도우 코로팍에 있는 퀸즈극장(Queens Theatre)에서 펼쳐집니다.
‘아!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뉴욕취타대(단장 이춘승)가 주최하고 한국일보가 특별후원하는 이날 공연에는 박소희, 이지현, 조수빈, 박경빈, 윤예람, 이정빈, 노동혁, 김민주 등 8인의 서울대 국악과 예술단과 뉴욕, 뉴저지에서 활동하는 최고의 오케스트라 연주자 및 합창단 50여명이 함께 무대를 꾸밉니다.
3년 만에 대면으로 열리는 이번 뉴욕국악축전에는 특별히 한국에서 유행하고 있는 정가의 소리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티켓은 뉴욕탁구장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일시: 6월30일 오후 7시30분 ◈장소: 14 United Nations Ave. S Flushing NY 11368 ◈주최: 뉴욕취타대 ◈특별후원: 한국일보 ◈티켓 구입처: 뉴욕탁구장(162nd St. Flushing NY 11358) ◈문의: 718-321-2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