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드웨이 마스크착용 6월말까지 연장
2022-05-24 (화) 07:23:22
맨하탄 브로드웨이 공연장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치가 6월 말까지 연장됐다.
브로드웨이 극장연합인 ‘브로드웨이 리그’는 지난 20일 “맨하탄 브로드웨이 41개 극장이 5세 이상 모든 관객에 대한 현행 마스크 요건을 최소 6월30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다만, 음료수를 마시거나 음식 섭취를 위해 잠시 마스크를 벗는 것은 허용된다.
브로드웨이 배우노동조합도 지난달 맨하탄 브로드웨이 공연 출연 배우들의 코로나19 백신접종 의무화를 6월26일까지로 연장한바 있다.
브로드웨이 리그는 7월 이후 관객에 대한 마스크 등 방역 규정은 6월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