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 해외입국자 신속항원검사도 인정23일

2022-05-24 (화) 07: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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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해외입국자 신속항원검사도 인정23일

[연합]

23일부터 한국으로 들어가는 해외 입국자들은 입국 전 시행하는 코로나19 검사로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RAT)도 인정받게 됐다. 이번 조치는 PCR 검사를 대체하는 의미인 만큼 전문가가 검사하고 발급한 음성확인서가 필요하고, 자가검사키트 결과는 인정되지 않는다.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으로 해외 입국자들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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