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손흥민, 아시아 선수 최초 EPL 득점왕 우뚝

2022-05-23 (월) 07:32:19
크게 작게
손흥민, 아시아 선수 최초 EPL 득점왕 우뚝

[로이터]

손흥민(30·토트넘 홋스퍼)이 리그 최종전에서 2골을 넣으며 영국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에 올랐다. 이로써 손흥민은 이날 울버햄튼 전에서 1골을 넣은 리버풀 FC의 모하메드 살라(30·23골)와 함께 공동 득점왕에 올랐다. 아시아 선수가 EPL 득점왕이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손흥민이 두번째 골을 넣은 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으며 환호하고 있다. ▶관련기사 A22면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