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민권센터 뉴저지 진출…공식활동 시작

2022-05-20 (금) 07:16:56 서한서 기자
크게 작게

▶ 팰팍에 사무실 마련

민권센터가 뉴저지에 사무실을 열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19일 민권센터는 “뉴저지 최대 한인 밀집 타운인 팰리세이즈팍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첫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민권센터는 올 초부터 뉴저지 팰팍 브로드애비뉴에 사무소 개소를 준비해왔는데 마침내 공식 활동을 시작한 것.

이날부터 뉴저지 민권센터는 아시안 증오범죄와 차별에 대한 대처 활동을 시작했다. 뉴저지에서 발생한 인종 관련 증오 또는 차별 행위에 대한 신고 접수를 받고 이를 엘렌 박 뉴저지 37선거구 주하원의원과 뉴저지한인회 등과 함께 피해자를 돕게되는 것.


증오 및 차별행위에 대한 신고는 뉴저지 민권센터에 전화(201-546-4657)하면 된다.

아울러 뉴저지 민권센터는 아시안 증오범죄 및 차별 사건 신고 접수를 안내하는 동영상(youtu.be/YOqk1srxUaU^)을 제작해 배포하고 있다.

<서한서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