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번 주말 무더위 온다 뉴욕시 일원 최고 90℉

2022-05-19 (목) 07:19:47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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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저지 일원에서 이번 주말에 화씨 90도가 넘는 때 이른 무더위가 예보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1일과 22일 뉴욕시 일원의 최고 기온이 화씨 90도가 넘을 것으로 전망됐다.

뉴저지주는 지역에 따라 90도대 중반이 넘는 한여름 같은 폭염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이번 주말이 지난해 여름 이후 가장 더운 날이 될 것으로 예상하는 한편, 일부 지역에서는 이맘 때 낮 기온 최고 기록을 갱신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기상 전문가들은 또 이번 주말 뉴욕^뉴저지 일원의 꽃가루 수치가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보했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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