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급 음악인들 수준높은 공연 선뵌다
2022-05-17 (화) 08:20:38
▶ ‘컬러풀 코리아’콘서트 , 24일 카네기홀 와일 리사이틀홀

포스터
다양한 악기 연주와 정상급 음악인들의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는 ‘컬러풀 코리아’ (Colorful Korea) 콘서트가 24일 오후 7시30분 카네기홀 와일 리사이틀홀에서 펼쳐진다.
제임스 정과 이국표 지휘자가 이끄는 이번 공연에는 비엔나의 소프라노 유소영과 발달장애를 딛고 활발하게 활동하는 소프라노 박혜연, 피아니스트 이상연 등이 무대에 선다.
또한 베니시모 만돌린 오케스트라와 셀틱 하프 연주단, 하모니카 연주단이 함께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