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코로나19 확진’ 브레이브걸스 유나, 설 한복 인사 “재택치료 중”

2022-01-31 (월) 10:2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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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 브레이브걸스 유나, 설 한복 인사 “재택치료 중”

/사진=유나 인스타그램

그룹 브레이브걸스의 유나가 코로나19 확진 판정 후 치료 중인 근황을 전했다.

유나는 31일(한국시간 기준) 인스타그램에 "저는 지금 재택치료 중이에요. 다행히도 크게 아프진 않아요"라며 "설이라고 까치가 놀러왔나봐요. 모두들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두 개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유나가 코로나19를 재택치료 중인 집의 창문 밖에 까치가 잠시 왔다간 모습이 담겨 있었다. 또 다른 영상에는 유나가 설을 맞아 한복을 곱게 갖춰입고 팬들에게 큰절을 올렸다.


28일 소속사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는 "금일 브레이브걸스의 멤버 유나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유나는 코로나19 백신 2차까지 접종을 마친 상태였으나 27일 컨디션 난조로 인해 선제적 검사를 실시, 돌파감염 사실을 확인했다.

당시 함께 검사를 실시한 유정과 은지, 관련 스태프들은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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