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돌싱포맨’ 지석진, 유재석 소개로 아내 만난 후 “백화점 갔다”

2022-01-25 (화) 1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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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포맨’ 지석진, 유재석 소개로 아내 만난 후 “백화점 갔다”

/사진=SBS ‘돌싱포맨’ 방송화면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지석진이 유재석의 소개로 아내와 만났다고 전했다.

25일(한국시간 기준)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는 지석진과 현주엽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지석진은 "소개팅으로 아내를 만났다"며 "유재석이 소개해줬다"라고 밝혔다. 이에 탁재훈은 "형은 여자들한테 인기가 없었나 보다"고 놀렸다. 지석진은 "나는 받기 싫다고 했다. 근데 재석이는 내가 혼자 있는 게 그랬는지 계속 소개팅하라고 하더라고"라며 설명했다.


이어 지석진은 아내와의 데이트를 회상했다. 지석진은 "(아내와)단둘이 만나는 날이었어. 내가 와이프가 맘에 들었었나 봐. 백화점 가서…."라고 말을 이으려고 하자, 탁재훈은 "선물을 샀어?"라고 물었다. 지석진은 "아니 내 옷을 샀어. 멋있어 보이려고"라고 말하며 폭소케 했다.

이어 이상민은 지석진과 현주엽에게 "결혼 전에 연애를 짧게 하는 게 낫냐, 아니면 길게 하는 게 낫냐"고 물었다. 지석진은 "최소 1년은 만나봐야 할 것 같다"라고 했고, 현주엽은 "1년이면 나에 대해 너무 많이 알게 돼. 그러면 나랑 안 살아 줄 수도 있을 거 같아. 정신없을 때 '와라'라고 해야 한다"라고 말하며 웃음바다로 만드는데.. 한국TV(https://www.tvhankook.com)에서도 확인해 볼수있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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