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62주년 뉴욕한인의 밤 및 119주년 미주한인의 날’ 내년 1월13일 맨하탄 지그펠드 볼룸서 개최

2021-12-10 (금) 07:14:54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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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는 ‘제62주년 뉴욕한인의 밤 및 119주년 미주한인의 날’ 행사를 내년 1월13일 맨하탄 지그펠드 볼룸에서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Building a Better Community Together’로 여러 세대를 포함한 모두가 함께 더 좋은 커뮤니티를 건설해 나가자는 의미로 정해졌다.

찰스 윤 회장은 “미 주류사회 속 한인들의 활약을 조명하고, 높아진 한인사회 위상을 재확인하는 이번 행사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참가신청 및 후원은 홈페이지(www.kaagny.org)로, 문의는 전화(212-255-6969) 또는 이메일(office@nykorean.org)로 하면 된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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