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해외기독문학협, 신인 문학상 축하 감사예배

2021-12-09 (목) 08:5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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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기독문학협, 신인 문학상 축하 감사예배

지난 4일 뉴욕만나교회에서 열린 해외기독문학협회 신인 문학상 축하 감사예배에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했다. [사진제공=해외기독문학협회]

해외기독문학협회(회장 이조앤)가 해외기독문학 신인 문학상 및 한국 창조문학사 신인 문학상 축하 감사예배를 열고 수상자들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4일 뉴욕만나교회(담임목사 정관호)에서 열린 예배에서 협회는 최승이, 윤세웅, 이귀자, 곽경숙, 김수자 등 신인 문학상을 수상한 6인에게 상패를 증정했다.

이조앤 회장은 “기독문학은 기독교적 상상력으로 창조된 문학으로 모든 회원들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아름다운 작품들을 많이 창작하기를 바란다”고 인사했다.

이날 행사는 신인상 상패 증정 후 회원들의 시, 수필 낭송과 뉴욕 교계 관계자들의 축사 등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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