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5만달러 상금의 파워볼 복권 4장이 판매됐다.
뉴욕주복권국은 지난 4일 추첨에서 당첨번호 4개와 파워볼 번호를 맞춘 파워볼 3등 복권 4장이 판매됐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파워볼 당첨번호는 10, 40, 45, 56, 67, 파워볼은 2번이었다.
당첨 복권이 판매된 곳은 브루클린 앨버말 푸드 센터, 몬티첼로 키아미샤드 마켓, 마운트 키스코 뉴포트 마켓, 릿지우드 포레스트 리커 등 4곳이다.
한편 6일 밤 진행된 파워볼 복권 추첨에서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당첨금은 2억9,1000만달러로 치솟았다. 이날 당첨번호는 3, 21, 38, 50, 59 파워볼은 6번이었다.
파워볼 복권 추첨에서 6자리를 모두 맞춰 1등에 당첨될 확률은 2억9,300만분의 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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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