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미크론 다른 변이 일으킬수도”

2021-12-08 (수) 07:4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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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제약사 화이자의 앨버트 불라 최고경영자(CEO)는 7일 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 오미크론이 향후 다른 변이를 일으킬 가능성을 제기했다.

그는 이날 월스트릿저널(WSJ)이 주최한 ‘CEO 카운슬 서밋’ 행사에서 오미크론 변이의 전염력이 이전 바이러스보다 더 강하지만 증상은 덜 심각한 것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밝혔다.

불라 CEO는 “빠른 전염은 (변이 바이러스가) 수십억 명의 몸에 들어갈 수 있고, 또 다른 변이가 더 나올지도 모른다는 점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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