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 팰팍 히스패닉 주민들에 쌀·음식 나눠

2021-12-08 (수) 07:4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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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터키 한미재단, 팰팍 히스패닉 주민들에 쌀·음식 나눠

[사진제공=사랑의 터키 한미재단]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이 5일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월드비전교회에서 히스패닉 이민자들에게 쌀과 음식을 나눴다. 이날 재단은 팰팍 등지에서 힘든 삶을 이어가고 있는 히스패닉 주민 30여 명에게 도시락과 쌀, 선물 등을 전하며 사랑을 실천했다. 재단 관계자 및 행사를 찾은 히스패닉 주민들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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